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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 처음 접하면 화면도 복잡하고 버튼도 많아서 솔직히 좀 부담스럽죠.
저도 처음에 슈왑으로 계좌 옮기고 Thinkorswim(이하 TOS) 켜봤다가, 10분 만에 그냥 어플로 도망갔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구조만 한 번 제대로 잡고 나니, 매수·매도부터 브래킷·OCO 주문까지 “아 이래서 트레이더들이 쓰는구나” 싶더라고요.
이 글은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 경험과 공개된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나 재무적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으며,
실제 매매 전에는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필요하다면 전문가 상담을 함께 진행하세요.
예시·사례는 과거 경험일 뿐,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종목 검색 → 주문유형 선택 → 브래킷·OCO 설정 → 프리·애프터마켓 주의사항까지
실제 미국 주식 매매하면서 느꼈던 포인트를 중심으로,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해볼게요.
읽으시면서 바로 PaperMoney(모의투자)로 같이 눌러보시면 훨씬 빨리 익습니다.
한눈에 보는 Thinkorswim 주문 핵심
- 주문은 보통 Trade / Chart / Active Trader 세 화면에서 처리
- Market·Limit·Stop·Stop Limit 등 주문유형 이해가 80%
- 좌측 상단 PaperMoney vs Live 계좌 꼭 확인
- 프리·애프터마켓은 Limit 주문만 가능 + 스프레드 넓음
- Bracket(OCO)·Trailing Stop으로 익절·손절 자동화 가능
1.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 한눈에 정리
먼저 전체 흐름부터 잡아볼게요.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은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래 여섯 단계 안에서 거의 다 해결됩니다.
주문 흐름 6단계
1) 종목 검색 (Trade 탭 / 차트 상단 심볼)
2) Live 계좌인지, PaperMoney인지 확인
3) 주문 화면(Trade·Chart·Active Trader) 중 내 스타일에 맞는 화면 선택
4) 주문유형(Market·Limit·Stop·Stop Limit·Trailing) 선택
5) 수량·가격·기간(DAY / GTC) 입력
6) 주문 미리보기 → 전송 → Monitor 탭에서 체결·취소·수정 관리
Thinkorswim 핵심 화면 구조
TOS 메인 화면은 크게 좌측 Navigation / 중앙 차트·주문 / 우측 Active Trader·Watchlist 세 축이에요.
처음에는 이것저것 건드려보고, 결국 대부분 트레이더가 아래 3가지만 주로 쓰게 됩니다.
- Trade 탭 – 종목 검색 + 기본 매수·매도 주문
- Chart 탭 – 차트 보면서 바로 가격 클릭 주문
- Active Trader – 원클릭 고속 주문 + Bracket·OCO 세팅
트레이딩 스타일별 추천 화면
트레이딩 스타일 vs 화면 조합
| 스타일 | 추천 화면 조합 | 특징 |
|---|---|---|
| 완전 초보 | Trade + 단일 차트 | 가장 단순, 실수 줄이기 좋음 |
| 스윙 위주 | 차트 + 주문창 + 뉴스 | 뉴스·이슈 체크에 유리 |
| 데이·스캘핑 | 차트 + Active Trader + Watchlist | 원클릭 매매 + 빠른 체결 관리 |
개인적으로 저는 1분봉 차트 + Active Trader + 포지션 창 조합으로 정규장 초반 1시간을 보내고,
이후에는 5분봉·30분봉 위주로 스윙 관점도 같이 보는 식으로 쓰고 있어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한 번은 본인 스타일대로 레이아웃 저장해두세요. 그게 진짜 효율을 확 끌어올려 줍니다.
2. 주문 화면 구조와 기본 세팅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을 제대로 익히려면
“어디에서 주문을 넣을 것인가”부터 정하는 게 좋아요. 화면이 익숙해져야 손이 빨라지거든요.
Trade 탭 – 주문의 출발점
상단 메뉴의 Trade → All Products에서 종목(symbol)을 입력하면 Bid·Ask와 함께 주문창이 바로 열립니다.
여기서 주문유형(Market / Limit / Stop / Stop Limit)을 선택하고 수량·가격·기간(DAY/GTC)을 정하면 기본 주문은 끝이에요.
장점은 구조가 단순해서 초보자에게 가장 안전한 화면이라는 점.
저도 라이브 계좌로 처음 들어갈 때는 무조건 Trade 탭에서만 주문했습니다.
Chart 화면 – 차트에서 바로 주문
TOS의 시그니처 기능이 차트 주문이에요. 차트 우측에 BUY / SELL 버튼이 보이고,
원하는 가격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가격 라인이 생기면서 그 자리에서 Limit 가격을 바로 지정할 수 있죠.
장중에 캔들 움직임이 빠를 때는 숫자를 직접 타이핑하는 것보다
차트상 가격을 콕 찍어서 주문 넣는 게 훨씬 빠르고 직관적입니다.
특히 지지·저항 구간을 미리 그어두고, 그 선 근처에서 클릭 한 번으로 주문 보내는 방식이 정말 편해요.
Active Trader – 고속 원클릭 주문
데이·스캘핑 하는 분들에게는 Active Trader가 거의 필수에 가깝습니다.
가격 사다리(Price Ladder)를 기준으로 왼쪽은 매수, 오른쪽은 매도 버튼이 붙어 있고,
BUY MARKET / SELL MARKET / FLATTEN 같은 고속 버튼들이 한 줄에 정리돼 있어요.
처음 보면 버튼이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운데, 실제로 많이 쓰는 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 BUY MARKET / SELL MARKET – 즉시 진입·청산
- FLATTEN – 해당 종목 포지션/주문 한 번에 정리
- OCO / Bracket – 진입과 동시에 익절·손절 자동 입력
초보자를 위한 화면 선택 팁
- 처음 1~2주는 Trade 탭 + 단일 차트만 사용
- 차트 주문이 익숙해지면 Chart + 간단한 Active Trader 조합으로 확장
- One-Click Trading은 반드시 PaperMoney에서 충분히 연습 후 Live에 적용
3. 주문유형별 특징과 활용법
솔직히 말하면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의 80%는
Market·Limit·Stop·Stop Limit·Trailing Stop을 언제 쓸지 구분하는 데서 갈립니다.
미국장은 변동성이 빠르고 스프레드도 종목에 따라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주문유형 선택을 잘못하면 체결가가 엉뚱하게 튀는 경험을 아주 쉽게 하게 돼요.
Market 주문 – 속도는 빠르지만 가격 리스크
Market 주문은 “지금 이 가격대면 상관없으니 빨리 사/팔고 싶다”일 때 사용하는 주문입니다.
장점은 거의 즉시 체결된다는 것. 단점은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상당히 불리한 가격에 체결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정규장 시작 직후 5~10분, 실적 발표 직후, 장 마감 직전 등은
호가가 휙휙 비면서 스프레드가 넓어지기 쉬워서 Market 주문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
Limit 주문 – 초보자의 기본값
Limit 주문은 “이 가격 이하(이상)로만 체결해줘”라고 조건을 걸어두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52.30달러 이하에서만 매수하고 싶다면 52.30에 Buy Limit를 걸어두는 식이죠.
미국장은 거래량이 많은 종목이 많아서, Limit 주문도 생각보다 빨리 체결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기본값을 항상 Limit에 두고 있어요.
특히 초보라면, Market 주문보다 Limit 주문으로 가격을 직접 제어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Stop / Stop Limit – 손절·돌파 진입 관리
Stop 주문은 지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Market 주문으로 바뀌고,
Stop Limit은 지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Limit 주문으로 변환됩니다.
- Stop – “이 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하자” 식의 강제 손절에 적합
- Stop Limit – 가격을 좀 더 정교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 (하지만 미체결 위험 존재)
개인적으로 급락장에서 Stop 주문이 생각보다 더 아래에서 체결된 경험이 있어서,
지금은 중요한 구간에서는 Stop Limit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다만 폭락장에서 아예 체결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Trailing Stop – 수익은 따라가고, 손실은 제한
Trailing Stop은 가격이 올라갈 때 손절 라인이 일정 간격으로 따라 붙는 주문입니다.
예를 들어 1달러 Trailing Stop을 걸어두면, 주가가 50 → 52 → 53으로 올라갈수록
손절 가격이 같이 끌려 올라가다가, 다시 1달러 이상 되돌리면 자동으로 청산되는 구조죠.
상승 추세 종목에서 “얼마까지 갈지 모르겠는데 계속 들고 가고 싶다” 싶을 때 정말 유용하고,
스윙 트레이딩에서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다만 변동성이 너무 큰 종목에 너무 타이트하게 걸면
자꾸 털리고 나서 다시 올라가는 패턴이 나오니, 종목 특성에 맞춘 폭 조절이 필요해요.
주문유형 한눈에 비교
| 구분 | 장점 | 단점 |
|---|---|---|
| Market | 즉시 체결, 속도 최우선 | 가격 불리 체결 위험 |
| Limit | 원하는 가격으로만 체결 | 체결 안 된 채 넘어갈 수 있음 |
| Stop | 손절 자동화, 리스크 컷 | 급락 시 더 안 좋은 가격 체결 |
| Stop Limit | 가격 통제력 최상 | 폭락 시 아예 미체결 가능 |
| Trailing | 수익 보호 + 추세 극대화 | 변동 큰 종목엔 너무 자주 청산 |
표를 한 번 쭉 보시고, 본인 성향에 맞는 기본값을 정해두세요.
저는 스윙 = Limit + Stop Limit, 단타 = Limit + Bracket + 가끔 Market 조합으로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4. 실제 주문 절차 3단계 (실전 예시)
이제부터는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을
실제 매수·매도 기준으로 3단계로 나눠서 정리해볼게요.
처음에는 헷갈리지만, 3~4번만 반복해보면 금방 손에 익습니다.
1단계 – 종목 검색 & 계좌 모드 확인
1) 상단 Trade 탭 → All Products 클릭
2) 종목 코드(AAPL, NVDA 등)를 입력해 Bid/Ask와 차트가 뜨는지 확인
3) 좌측 상단 계좌 모드가 PaperMoney인지 Live인지 반드시 체크
웃긴 얘기 같지만, PaperMoney에 주문 넣어놓고 “체결이 왜 안 되죠?”라고 묻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반대로 연습이라 생각하고 막 눌렀는데 알고 보니 Live 계좌였던 사례도 꽤 있습니다.
저도 새벽에 졸린 눈으로 눌렀다가, 아침에 포지션 보고 깜짝 놀란 적이 한 번 있었어요.
2단계 – 주문유형·가격·수량 설정
1) 주문유형 선택 – Market / Limit / Stop / Stop Limit / Trailing 중 택1
2) 매수·매도 선택(Buy / Sell)
3) 수량(Qty) 입력 – 계좌 크기·리스크 한도에 맞게 설정
4) 가격(Price) 입력 – Limit/Stop일 경우 원하는 레벨로 지정
5) 기간(Time-in-Force) – DAY / GTC 선택
정규장 vs 프리·애프터마켓 주문 팁
미국장은 프리마켓(한국 기준 저녁~밤), 정규장, 애프터마켓 세 구간으로 나뉩니다.
- 프리·애프터마켓에서는 Limit 주문만 가능한 종목이 많음
- 스프레드가 넓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호가 간격 확인
- 거래량이 적어 체결이 늦거나 부분 체결되는 경우가 잦음
시장 구간별 주문 전략 비교
| 구분 | 추천 주문유형 | 주의사항 |
|---|---|---|
| 프리마켓 | Limit 위주 | 거래량 낮음, 스프레드 넓음 |
| 정규장 | Limit + 상황에 따라 Market | 오픈 직후 5~10분은 특히 주의 |
| 애프터마켓 | Limit + 보수적 수량 | 체결 지연·부분 체결 빈번 |
3단계 – 주문 미리보기·체결 확인·수정
주문 내용을 다 입력했으면 Confirm and Send 버튼을 눌러 미리보기 창을 꼭 확인하세요.
가격·수량·수수료·계좌 모드(Paper vs Live)가 한 번에 보이기 때문에, 마지막 실수 방지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문을 보낸 뒤에는 상단 Monitor 탭에서 체결 내역, 미체결 주문, 현재 포지션을 전부 관리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주문 수정·취소 버튼 위치를 몰라서 당황하시는데,
Monitor만 익숙해져도 정말 많은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5. 초보가 많이 실수하는 부분 & 체크리스트
Thinkorswim을 쓰면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대부분은 조금만 체크했으면 안 했을 실수들이에요.
아래 체크리스트를 매매 전에 한 번씩만 확인해도, 계좌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나오는 실수 패턴
- PaperMoney인 줄 알고 Live 계좌에 주문 넣음
- 프리·애프터마켓에 Market 주문 넣으려다가 오류 메시지
- 주문유형을 Limit으로 두고 가격을 미체결 구간에 입력
- Bracket 주문 켜둔 걸 잊고 포지션 정리 후에도 남은 주문이 시장에 떠 있음
- GTC 주문을 취소 안 해서, 며칠 뒤 엉뚱한 가격에 체결
주문 전 필수 체크리스트
Thinkorswim 주문 체크리스트
| 구분 | 확인 내용 | 체크 여부 |
|---|---|---|
| 계좌 모드 | PaperMoney / Live 계좌 구분 | □ |
| 시장 구간 | 프리 / 정규 / 애프터 여부 | □ |
| 주문유형 | Market / Limit / Stop / Stop Limit / Trailing | □ |
| 가격·수량 | 소수점, 0 추가 여부, 수량 과다 여부 | □ |
| 기간 | DAY / GTC 확인 (특히 GTC 주문 잔존 여부) | □ |
제 경험상, 위 다섯 가지만 꾸준히 체크해도 “어? 이거 왜 체결됐지?” 하는
어이없는 사고는 거의 사라집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습관으로 만들어 두세요.
개인적으로 크게 도움됐던 습관
- 새벽에 매매할 때는 무조건 PaperMoney로 먼저 한 번 눌러보기
- 하루 거래 끝나면 Monitor 탭에서 GTC·미체결 주문 전체 정리
- 프리·애프터마켓은 테스트용 소량 주문으로 먼저 감각 익히기
6. 브래킷·OCO·자동화 설정으로 리스크 줄이기
이제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에서 한 단계 더 들어가 볼까요?
실전에서는 “어디서 사냐”보다 “어디서 나가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그걸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게 바로 Bracket(OCO) 주문이에요.
Bracket(OCO) 주문 이해하기
Bracket 주문은 진입 주문과 함께 익절가(타깃) + 손절가(스톱)를 동시에 넣는 방식입니다.
둘 중 하나가 체결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취소되기 때문에 OCO(Order Cancels Order)라고 부르기도 해요.
예를 들어, 52.30에 매수하면서 53.00에 익절, 51.80에 손절을 동시에 걸어두고 싶다면
Active Trader에서 Bracket 템플릿을 만들어 놓고 버튼 한 번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주문 템플릿 저장
TOS의 장점 중 하나가 주문 템플릿 저장 기능이에요.
자주 쓰는 조합(1% 손절 / 2% 익절, 0.5% 손절 / 1% 익절 등)을 템플릿으로 저장해두면,
장중에 매번 숫자를 타이핑할 필요 없이 버튼 한 번으로 같은 리스크 구조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예를 들어 이렇게 나눠서 쓰고 있어요.
- 단타_보수형 – 0.4% 손절 / 0.8% 익절
- 단타_공격형 – 0.7% 손절 / 1.5% 익절
- 스윙 – 1.5% 손절 / 3~4% 익절
Trailing Stop과의 조합
Bracket 주문으로 1차 익절·손절을 관리하고,
포지션 일부는 Trailing Stop으로 끝까지 끌고 가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예를 들어 100주 진입 후 50주는 Bracket으로 익절·손절을 설정하고,
나머지 50주는 1달러 Trailing Stop으로 올려 타는 식이죠.
이렇게 하면 기본적인 수익은 챙기면서도, 예상보다 크게 터질 때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7. 레이아웃·핫키·체결 알림으로 속도 올리기
마지막으로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레이아웃·핫키·알림 관련 팁을 정리해볼게요. 이건 “필수”라기보단
한 번 세팅해두면 계속 편해지는, 작지만 확실한 편의 기능들입니다.
레이아웃 최적화
레이아웃은 화면 상단 우측 Layout 메뉴에서 미리 설정해두고 저장할 수 있어요.
스타일별로 대표적인 조합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스타일별 추천 레이아웃
| 스타일 | 구성 | 설명 |
|---|---|---|
| 정규장 단타 | 1분봉 + Active Trader + 포지션 | 속도·체결 확인 최우선 |
| 스윙 | 30분봉·일봉 + 뉴스 + 간단한 주문창 | 추세·이슈 확인에 적합 |
| ETF·장기 | 일봉·주봉 + 포지션 + 계좌 잔고 | 큰 그림 위주, 거래 빈도 낮음 |
핫키·체결 알림 설정
TOS는 주문 자체를 핫키로 많이 쓰기보다는, 차트 조작과 화면 전환에 핫키를 활용하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 차트 확대·축소 – +/- 키 또는 직접 지정
- 타임프레임 변경 – 숫자키(1분, 5분, 15분 등) 매핑
- 탭 전환 – Ctrl + 숫자 조합
- 지표 온/오프 – Shift + 알파벳 조합
또 하나 꼭 추천드리고 싶은 게 체결 사운드 알림이에요.
여러 종목을 동시에 보거나, TOS를 틀어놓고 다른 작업을 할 때
포지션이 늘어나거나 청산되는 순간을 놓치지 않게 도와줍니다.
8.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완전 초보인데, 어떤 화면에서 주문하는 게 가장 안전할까요?
처음에는 Trade 탭에서만 주문하는 걸 추천드려요.
화면 구성이 단순하고, 종목·주문유형·수량·가격·기간이 한 화면에 정리돼 있어서
실수할 여지가 가장 적습니다. 여기에 단일 차트 하나만 띄워두고 익숙해진 뒤에
천천히 Chart 주문, Active Trader로 확장해가는 게 좋아요.
Q2. Market 주문은 언제 써야 하나요?
Market 주문은 체결이 최우선일 때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손절이 늦어지면 안 되는 급락 구간,
스프레드가 좁고 거래량이 충분한 대형주에서 빠르게 진입·청산해야 할 때 등이에요.
단, 정규장 오픈 직후·실적 발표 직후처럼 변동이 폭발하는 구간에서는
Market 주문보다 Limit 주문이 훨씬 안전합니다.
Q3. Limit 주문이 체결이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먼저 현재 호가와 내가 넣어둔 Limit 가격 사이의 간격을 확인하세요.
너무 욕심을 부렸다면, 한두 틱 정도 위·아래로 조정해 체결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프리·애프터마켓처럼 거래량이 적은 시간대라면
애초에 소량으로만 진입하거나, 정규장까지 기다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Q4. 브래킷·OCO 주문은 어떻게 설정하는 게 좋을까요?
처음에는 고정 비율 템플릿을 하나 만들어두는 걸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 1% 손절 / 2% 익절처럼, 본인이 감당 가능한 리스크·목표 수익에 맞춰 기본 구조를 정해두고,
Active Trader에서 템플릿으로 저장해 반복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장중에 감정적으로 손절·익절을 바꾸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Q5. 프리마켓·애프터마켓 주문이 잘 안 되는 이유가 뭔가요?
프리·애프터마켓은 거래량이 적고, Limit 주문만 허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Market 주문을 넣으려고 하면 오류가 뜨거나, 체결이 굉장히 느리게 진행될 수 있어요.
또 스프레드가 정규장보다 훨씬 넓어서, 조금만 가격을 잘못 잡아도 불리한 체결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소량으로 감각을 익히는 걸 추천드립니다.
Q6. Active Trader는 초보자가 쓰기엔 너무 위험하지 않나요?
One-Click Trading을 켜두면 실수 한 번에 바로 주문이 나가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확실히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PaperMoney 계좌에서 충분히 연습한 뒤
Live 계좌에서 기능을 켜는 걸 추천드리고, 처음에는 Market 대신 Limit 위주로만 사용해보는 게 좋아요.
Q7. 핫키를 꼭 설정해야 하나요?
“꼭”은 아니지만, 차트 확대·축소나 타임프레임 전환을 핫키로 만들어두면
체감 속도가 꽤 많이 올라갑니다.
다만 주문 전송 자체를 핫키로 쓰는 건 숙련자에게도 실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처음에는 화면 조작까지만 설정해두시는 걸 권장드려요.
Q8.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 어떤 순서로 익히는 게 좋을까요?
제 기준으로 가장 현실적인 순서는 이렇습니다.
- PaperMoney로 Trade 탭 + Limit 주문만 익히기
- 차트 기본 세팅 후 Chart에서 Limit 주문 연습
- Active Trader 열고 FLATTEN·Bracket 주문부터 사용
- Trailing Stop·프리·애프터마켓 주문은 소액으로 테스트
이 순서대로만 가도, 생각보다 금방 Schwab Thinkorswim 주문방법에 익숙해질 거예요.
실전은 결국 반복이니, 오늘 바로 PaperMoney를 켜보고 한 번 눌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기까지 천천히 따라오셨다면, 이제 TOS 화면이 예전처럼 낯설지만은 않을 거예요.
오늘은 모의로 1~2종목만 주문해보시고, 내일은 브래킷 주문 한 번,
그다음에는 프리마켓 소량 주문까지 차근차근 넓혀보세요.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손이 먼저 알아서 움직이는 시점이 올 겁니다.
읽으시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직접 써보신 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다른 투자자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출처: Charles Schwab, Thinkorswim Platform Guide(2024), 미국 온라인 브로커 설명서 및 사용자 경험 종합
이 글의 원문은 봄블로그(https://www.gardenbom.com/25132/schwab-thinkorswim-order-guide/)에 게시되었습니다. 인용 시 출처 링크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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