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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이 "짜세"

산책에 지친 샤페이 짜세

 

 

매일 매일 산책하는 샤페이 짜세 ^_^

주름이 많은 샤페이기도하고 피부도 예민한데 풀을 너무 좋아해서 풀에가서 온몸을 비비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산책만 다녀오면 빨갛게 올라오는 샤페이 짜세의 피부 ㅠ_ㅠ

이번 산책에는 계속 뛰기만 했다 그러던데 

한참을 뛰다가 와서 그런지 녹아 내린것처럼 누워서 잠든 샤페이 짜세몬입니다.

 

 

애기때는 입가도 까맣지 않았는데 갈수록 까매지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너무 귀여운 짜세몬

이제 저희가 하는 말은 거의 다 알아들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사람같을때가 많다보니 

더욱 더 귀여운것 같습니다.

제가 임신한걸 아는지 반가워도 저한테는 몸으로 치진 않고 남편이 퇴근해서 오면 

온몸으로 치대는데 ㅎ_ㅎ 이렇게 구분해서 행동해주는 그런것만 봐도 신기합니다 

우리끼리 이야기할때 본인 이름이 나오면 자기 이야기 하는줄 알고 느끼며 힐끔 힐끔 쳐다보다가 

옆에와서 같이 이야기듣고요 ㅋㅋㅋㅋㅋ 너무나 사람같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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