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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임산부 입덧 캔디 : 올리브영 포지타노 레몬 사탕




저는 입덧을 아주 잠깐하고 넘어가서 다행이지만
임신 중기 쯤 부터 계속 신물이 올라와서 힘들어 했어요.
지금도 진행형 입니다 (임신7개월째)

첫째때는 신물올라오면 힘들어하고 참고 이렇게 넘어갔는데 이번 둘째때도 참고 해야하나 싶었는데 인스타그램 보다가 알게된 올리브영 포지타노 레몬 사탕을 보고 먹어보고 싶어서 사봤습니다.

입덧은 안겪어봐서 모르겠는데 신물올라오는것도
너무 힘들거든요 ㅠㅠ...



올리브영 포지타노 레몬사탕입니다.
언니집 놀러갔다가 근처에 올리브영이 있어서 사러갔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올리브영 어플로 오늘드림 주문해서 저희 집으로 바로 받았답니다




올리브영 포지타노 레몬 캔디 일단 너무 맛있고요
처음엔 상큼하면서 새콤한 맛이 느껴지는데 중간 중간에 달달한 느낌도 느껴지고 사탕 안에 레몬 즙? 레몬 시럽? 같은게 있어서 녹을수록 그 맛이 또 새롭게 느껴집니다.




포지타노 레몬캔디 Perle di Sole 이 영어 있는지
확인 후 구매해야 한답니다.
포장은 비슷한데 다른 유사품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원산지는 이탈리아이고 포지타노 지역이 레몬으로 유명해서 이 캔디 이름도 포지타노 레몬 캔디가 된 듯 하네요 ㅎㅎ

상큼한 레몬캔디가 신물올라올때 느껴지는 목따가움(?)이런걸 쫌 완화시켜주고 맛도 있어서 좋은듯 합니다.

첫째때는 이런걸 알아볼 생각도 못했는데 둘째때는 찾게 되네요 ㅎㅎㅎ
임산부 하는게 생각보다 힘들고 특히 첫째가 있는데 임신을 하니까 더 힘든듯 합니다.

둘째는 첫째보다는 임신기간이 빨리 흘러가는 느낌이지만 뱃속에 아기를 느껴보거나 태교를 첫째에 비해 잘 못하게 되는 느낌입니다 ㅠㅠ

여하튼 이걸 보는 임산부 예비 엄마들 화이팅하세요♡
같이 힘내자구욧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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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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