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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우리 아기를 위한 아기 체육관 ! 이케아 레카 베이비짐

행복한 우아한뽀로리 2021. 9. 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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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계획에도 없던 연년생을 키우는 중인데요.. 하하 정말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듯 하지만, 아기에게 도움되는것이나 좋은것만 해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니깐 열심히 또 고민하다가 아기체육관을 구매했습니다.



요즘 당근마켓으로 좋은 상품을 저렴히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나날들이에요.
사진에 있는 이 이케아 레카 베이비짐을 저렴히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 제품이 아니라 첫째가 사용했던 아기체육관 중 하나를 쓰려고 했는데 요즘 원목에 빠져있기도 하고 둘째가 첫째쓰던 아기체육관을 안 좋아하기도 해서 인터넷 알아보며 찾다가 구매했어요.





자작나무로 만들어 졌고, 디자인도 너무 예쁘면서 깔끔합니다.

아기체육관은 잠깐 쓰는듯 해도 생각보다 오래 사용하고요.
다양한 탐구 방법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장난감 입니다.
2개월 쯤에는 매달려 있는 물체를 보고 3개월 쯤에는 손을 뻗어서 잡고 만지는 연습을 합니다.
앉기 시작하면 누워서 또는 앉아서 잡아서 흔들거나 가까이서 보고,
7개월 쯤엔 두개를 잡고 부딪혀 보기도 합니다.
8~9개월쯤 되면 잡고 일어서기도 합니다.




짧은 기간일 수 있지만 그래도 오래 사용한다하면 사용하는 아기체육관이기에 구매를 했네요.
매달려 있는것들이 부딪히면서 나는 소리도 경쾌하기에 거북하지 않습니다.
처음 둘째 아기에게 노출했을때는 쳐다보고 놀았고 몇일 뒤엔 발로 차더니 소리나서 놀라기도 했고 알아가면서 발로차고 놀고, 또 얼마 지나서는 손을 뻗는 연습을 하더라고요 ㅎㅎ  



이제 100일 다 되어 가는데 손 뻗어서 잡고 손으로 치고 놉니다 :) ♡
첫째때 쓰던건 당근에 팔았네요 ㅎㅎ

위 사진에 보면 양옆에 달린 세모 네모 모양은 돌아가요 앉거나 기거나 할때쯤 저걸 돌리기도 할듯 합니다.

그리고 연년생이다보니 첫째가 아직 두돌도 안됬는데 첫째도 잘 가지고 노네요 ㅎㅎㅎ
둘째가 누워서 놀고 있으면 옆에 끼어들어가서 같이 매달린걸 치면서 놀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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