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직전 공부는 모든 과목의 진도를 똑같이 늘리기보다, 최근 모의고사에서 반복해서 틀린 부분과 지원 전형에서 중요한 과목부터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에 시행되므로,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내용을 많이 배우는 것보다 이미 배운 내용을 실제 시험에서 안정적으로 풀 수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먼저 9월·10월 시험의 오답과 과목별 성적을 비교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마지막 일주일에는 실전 시간 관리와 취약 유형 확인에 집중하도록 계획을 조정하세요.
1. 수능까지 남은 기간,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까요?
2026년 10월 28일 기준으로 2027학년도 수능까지 22일이 남았습니다. 이 시점에는 모든 과목의 부족한 부분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기보다, 남은 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실점 원인부터 줄이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무작정 공부량을 늘리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까지 급하게 훑다가 정작 중요한 약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특히 수능 직전 공부에서는 공부한 페이지 수보다 문제를 정확하게 풀고, 틀린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유용한 점검 기준이 됩니다.
최근 시험 결과부터 정리하세요
가장 먼저 준비할 자료는 9월 모의평가 성적표와 오답 문항입니다. 여기에 6월 모의평가와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를 함께 살펴보면 반복되는 약점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과목별 성적: 최근 시험에서 어느 영역의 점수가 안정적이고 어느 영역에서 변동이 컸는지 구분합니다.
- 틀린 문항: 같은 단원이나 유형을 여러 차례 틀렸는지 살펴봅니다.
- 실점 원인: 개념 부족, 계산 실수, 문제 해석 오류, 시간 부족 중 무엇이 반복되는지 기록합니다.
- 남은 진도: 기존 교재에서 복습하지 못한 부분과 실제로 끝낼 수 있는 분량을 구별합니다.
다만 9월 평가원 모의평가와 10월 교육청 학력평가는 응시 집단이 다릅니다. 10월에 등급이 올랐다고 실력이 반드시 향상됐거나, 등급이 내려갔다고 실력이 떨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등급 변화는 참고하되 실제 문항에서 무엇을 맞히고 틀렸는지를 함께 비교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가든봄(www.gardenbom.com)에서는 수능 직전 공부 계획을 정할 때 남은 시간, 지원 전형에서 중요한 과목, 반복되는 오답 원인을 차례로 비교하는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2. 성적이 낮은 과목과 잘하는 과목 중 무엇을 먼저 공부할까요?
성적이 가장 낮은 과목에 무조건 시간을 많이 쓰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입시에서 중요한 정도와 남은 기간의 개선 가능성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같은 성적이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추려는 수험생과 정시 환산점수를 높이려는 수험생의 우선순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중요한 경우
지원한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면 먼저 반영 가능한 영역과 등급 조건을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특정 영역들의 등급 합을 충족해야 하는 전형이라면, 그 조건에 직접 영향을 주는 과목을 우선 검토해야 합니다.
이때 한 과목의 등급이 부족하다는 사실만으로 공부 시간을 모두 몰아주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최근 오답을 살펴보고 개념을 보완하거나 실수를 줄여 목표에 가까워질 여지가 있는지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정시 환산점수를 높이려는 경우
정시 중심이라면 목표 대학의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과 자신의 성적을 함께 봅니다. 어떤 대학은 수학의 반영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고, 다른 대학은 탐구영역의 반영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의 2027학년도 전형정보에서 대학명과 전형을 검색한 뒤, 해당 모집단위의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반영영역을 살펴보세요. 최종 적용 조건은 해당 대학의 모집요강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오답을 다시 살펴볼 때는 EBSi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문제·정답·해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틀렸던 문항을 정답을 가린 상태에서 다시 풀고, 같은 오류가 반복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상황에 따라 과목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 현재 상황 | 우선 판단 | 다음 공부 |
|---|---|---|
| 최저학력기준에 필요한 과목의 등급이 부족함 | 해당 영역의 실점을 개선할 여지가 있는지 확인 | 반복 오답 중 해결 가능한 유형부터 복습 |
| 국어 점수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시간이 부족함 | 개념 부족보다 풀이 순서와 시간 배분 문제인지 구별 | 시간 측정 풀이와 지문별 시간 관리 연습 |
| 수학 기본 문항에서 반복적으로 틀림 | 개념 이해 부족인지 계산 실수인지 확인 | 취약 단원의 기본 문제와 기존 오답 재풀이 |
| 영어에서 특정 독해 유형을 반복해서 틀림 | 어휘·구문 이해와 시간 부족 중 원인 구별 | 해당 유형의 지문을 다시 읽고 근거 찾기 연습 |
| 탐구 한 과목의 점수가 지속적으로 불안정함 | 두 과목의 오답 원인과 입시 반영조건 비교 | 불안정한 과목의 취약 개념과 자료해석 보완 |
| 모든 과목의 진도가 많이 밀려 있음 | 남은 기간에 전체 진도를 끝낼 수 있는지 판단 | 반복 오답과 필수 복습을 남기고 학습 범위 축소 |
한 과목의 점수가 안정적이라고 공부를 완전히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전 감각을 유지할 정도의 풀이와 오답 확인을 남겨두면서 다른 과목에 시간을 옮기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3. 국어·수학·영어는 마지막 공부를 어떻게 다르게 해야 할까요?
국어·수학·영어는 틀리는 이유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같은 복습법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수능 직전에는 과목별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실수를 찾고, 그 실수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학습만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국어: 지문 이해와 시간 부족을 구별하세요
국어는 독서·문학·선택과목 중 어느 부분에서 실점이 많은지부터 구분합니다. 독서 지문을 끝까지 읽어도 내용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지문의 핵심 정보와 문단 관계를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용을 이해했지만 마지막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했다면 시간 배분을 먼저 조정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문학에서는 작품의 분위기만 기억하기보다 문제의 선택지가 작품의 어떤 표현과 연결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선택과목에서도 반복적으로 틀리는 개념이나 문항 유형이 있다면 해당 부분을 다시 정리합니다.
이미 안정적으로 풀고 있는 유형까지 무리하게 학습량을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틀린 문항의 근거를 찾는 과정과 시간 안에 풀어내는 과정을 구분해 연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학: 어려운 문제보다 반복 실점부터 해결하세요
수학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에서 틀린 문항을 나눠 확인하면 좋습니다. 특히 기본 개념을 알고도 계산 과정에서 실수하는 경우와 문제를 시작할 개념 자체가 떠오르지 않는 경우는 복습 방법이 달라집니다.
- 개념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 해당 단원의 정의와 주요 개념을 다시 정리한 뒤 기본 문항을 풀어봅니다.
- 풀이 중 계산 실수가 반복되는 경우: 어느 계산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했는지 표시하고 같은 유형을 다시 풀어봅니다.
- 시간이 부족한 경우: 실전처럼 시간을 측정해 풀면서 오래 붙잡는 문항과 먼저 해결할 문항을 구분합니다.
고난도 문제를 푸는 연습도 현재 실력에 따라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본 문항의 오답이 계속 발생한다면 새로운 고난도 문제를 많이 추가하기보다 그 실점을 먼저 줄이는 쪽을 검토하세요.
영어: 듣기·어휘·구문·독해 중 취약점을 좁히세요
영어는 반복적으로 틀리는 영역부터 살펴봅니다. 듣기에서 실수가 많다면 실제 시험과 비슷한 환경에서 문제를 풀고 놓친 표현을 확인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독해에서는 정답을 고른 이유보다 오답 선택지를 제거한 근거까지 확인해 보세요. 어휘 부족으로 문장 전체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자주 등장하는 단어와 표현을 정리하고, 문장 구조를 해석하지 못했다면 해당 구문을 다시 분석합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EBS 수능 교재·강의와 문항 수 기준 영역·과목별 50% 수준의 간접 연계 방식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EBS 교재의 문제를 그대로 외우는 방식보다는 이미 공부한 지문과 자료에서 핵심 내용, 개념, 문제 해결 과정을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4. 탐구와 한국사는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할까요?
탐구는 실제 응시과목의 성적과 오답 유형을 기준으로 공부량을 조정합니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의 필수 응시영역이므로 별도로 관리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기존 수능 체제가 유지됩니다.
탐구: 암기 부족과 자료해석 오류를 나눠 보세요
사회탐구는 개념과 사례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하는지, 자료에 제시된 조건을 잘못 읽는지 구별합니다. 과학탐구는 개념 이해 부족뿐 아니라 그래프·표 해석, 계산 과정, 풀이 시간 문제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탐구 두 과목에 응시한다면 공부 시간을 반드시 똑같이 배분할 이유는 없습니다. 한 과목은 안정적이고 다른 과목에서 같은 단원을 반복해서 틀린다면 불안정한 과목의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두 과목의 성적을 등급만으로 비교하기보다 실제 오답 수와 틀리는 원인을 함께 살펴보세요.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의 과목별 특성에 따라 필요한 복습 방식도 달라집니다.
한국사: 현재 수준에 맞춰 복습량을 정하세요
한국사는 수능 필수 응시영역이며 절대평가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자신의 최근 성적과 목표 대학의 한국사 반영조건을 고려해 공부량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성적이 안정적이라면 이미 공부한 시대별 흐름과 주요 개념을 짧게 점검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반면 기본적인 시대 구분이나 핵심 개념에서 반복적으로 틀린다면 해당 내용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제2외국어·한문 또는 직업탐구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원서에 접수한 영역과 지원 전형에서의 반영 여부를 기준으로 별도의 복습 시간을 마련하세요. 모든 수험생에게 동일한 과목 구성을 전제로 계획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5. 남은 3주와 마지막 일주일의 공부 계획은 어떻게 나눌까요?
남은 기간에는 공부의 중심을 점차 바꿔나가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처음에는 취약점을 보완하고,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실전 운영과 기존 학습내용의 안정성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아래 일정은 2026년 10월 28일을 기준으로 구성한 학습계획 예시이며, 공식적으로 정해진 공부 시간표는 아닙니다.
| 기간 | 우선 목표 | 실행할 공부 |
|---|---|---|
| 10월 28일~11월 11일 (D-22~D-8) |
취약 단원과 반복 오답 보완 | 기존 오답 재풀이, 부족한 개념 복습, 과목별 학습량 조정 |
| 11월 12일~11월 17일 (D-7~D-2) |
실전 감각과 시간 관리 점검 | 시험시간을 고려한 문제 풀이, 오답 재확인, 익숙한 자료 중심 복습 |
| 11월 18일 (D-1) |
학습 부담 조절과 시험 준비 | 핵심 개념 가볍게 확인, 준비물 점검, 평소 수면 리듬 유지 |
남은 3주에는 완료할 수 있는 분량을 배치하세요
이 시기에는 하루에 실제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전체 시간이 아니라 문제를 풀고 복습하는 데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생각하세요.
예를 들어 하루에 학습 단위 네 개를 소화할 수 있다면, 우선순위가 높은 취약 과목에 두 단위, 기존 성적을 유지할 과목에 한 단위, 오답 확인과 실전 연습에 한 단위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간 배분을 시작하기 위한 예시일 뿐 모든 수험생에게 적합한 비율은 아닙니다.
여기서 학습 단위는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수학 특정 단원 오답 10문항 재풀이'처럼 마쳤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업으로 정하면 좋습니다. 같은 두 시간이라도 무엇을 끝냈는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일주일에는 실전 운영을 점검하세요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계획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어와 수학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 풀이 순서를 조절하는지, 영어는 듣기와 독해에 집중력을 유지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단, 매일 전 과목 모의고사를 풀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를 푼 뒤 오답을 충분히 확인할 시간이 없다면 실전 연습량을 줄이고 취약 유형의 재풀이에 집중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EBSi는 2026년 10월 15일 2027학년도 수능 D-30 영역별 마무리 공부법을 공개했습니다. 과목별 세부 학습전략을 참고하되, 자신의 오답과 현재 진도에 맞는 방법만 선택해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새로운 학습 부담을 늘리지 마세요
시험 전날에는 익숙한 개념이나 기존에 자주 틀렸던 내용을 가볍게 확인하는 정도로 학습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고난도 문제를 풀다가 예상치 못한 오답이 나왔다고 해서 밤늦게까지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험표·신분증·시험장 관련 안내와 준비물을 미리 점검하고, 평소 유지하던 수면 시간을 크게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물과 반입 가능 물품은 해당 학년도 수험생 유의사항에 따라 구별해야 합니다.
6. 계획이 밀리거나 점수가 떨어지면 무엇을 조정해야 할까요?
수능 직전에는 계획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을 찾아 조정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하루 계획이 밀렸다면 그 분량을 다음 날에 전부 추가하지 말고 왜 완료하지 못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계획이 밀릴 때 줄일 공부의 순서
- 새로운 교재나 강의: 현재 취약점을 해결하는 데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면 시작을 미룹니다.
- 이미 충분히 이해한 내용의 반복: 실전 감각을 유지할 정도만 남기고 과도한 복습량을 줄입니다.
- 오래 걸리는 고난도 문제: 반복적인 기본 실점이 더 시급하다면 학습 비중을 낮춥니다.
반면 반드시 유지해야 할 작업도 있습니다. 최근 시험에서 계속 틀리는 핵심 개념의 복습, 중요한 과목의 실전 풀이, 기본적인 수면과 휴식은 단순히 진도를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줄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모의고사 점수가 갑자기 낮아졌다면?
한 번 점수가 떨어졌다고 다음 날부터 공부 계획 전체를 뒤집을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시험에서 틀린 문항을 다시 풀어보고, 내용을 몰라 틀렸는지 아니면 시간과 실수 때문에 놓쳤는지 구분해 보세요.
문제와 해설을 보고도 해결하기 어렵다면 관련 개념의 우선순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개념은 이해하고 있지만 긴장하거나 시간이 부족해 틀렸다면 실제 시험환경에 맞춘 연습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계획을 조정할 때는 공부한 양이 아니라 반복되는 실점이 줄어들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오답을 다시 풀었을 때 같은 실수가 줄어든다면 현재 방법을 유지할 이유가 생기고, 오류가 그대로라면 복습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오늘 바로 할 일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최근 시험에서 반복적으로 틀린 유형 가운데 가장 먼저 해결할 한 가지를 고르고, 다음 공부 시간에 그 유형을 다시 풀어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남은 기간에 실행 가능한 계획은 이렇게 작은 학습 단위를 정확하게 끝내는 과정에서 만들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수능 직전에 새로운 문제집을 시작해도 될까요?
기존 교재에서 부족한 부분이 명확하고, 새로운 문제집이 그 약점을 보완하는 데 직접 도움이 된다면 일부 유형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남은 기간에 문제 풀이와 오답 확인까지 마치기 어렵다면 새 교재를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하려는 계획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새로운 책을 완성하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Q2. 수능 전날에도 실전 모의고사 한 회를 전부 풀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도 피로 부담이 크지 않고 충분히 오답을 확인할 수 있다면 선택할 수 있지만, 전날에는 짧은 문제 풀이와 익숙한 내용 점검만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미 피로가 누적된 상태라면 새로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편을 검토하세요.
참고자료
-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공고」 · 2026년 6월 30일 ·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106592&lev=0
-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발표」 · 2026년 3월 31일 ·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105756&lev=0&m=020402
-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 2026년 9월 28일 ·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107307&lev=0
- EBSi · 「2027학년도 수능 D-30 영역별 초압축 마무리 공부법」 · 2026년 10월 15일
- EBS · 「수능 전 마지막 학력평가! EBSi, 10월 학력평가 풀서비스 제공」 · 2026년 10월 13일 · https://global.ebs.co.kr/board/bbs?boardId=31&boardTypeId=1&cmd=view&no=12&pageNo=1&postId=30005522132&searchCondition=title&searchKeyword=&tabVal=&uri=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8일. 공개된 공식자료와 적용 가능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실제 적용 결과는 계약·상품·지역·시점 등 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계약·결제 전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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