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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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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커피 : 커피맛 보리차 오르조 커피 임산부인 제가 진짜 진짜 자주 먹고 싶어하는 커피.. 임산부가 커피를 먹는것에 하루에 몇잔까지는 된다, 카페인 때문에 절대 안된다 등 다들 의견이 다르지만 이왕 안좋다는건 안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첫째때는 안먹었었는데 둘째는 가끔 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둘째 소식에 친구가 선물을 해주었는데요 크라스탄 오르조 커피를 받았어요 임산부 커피로 커피맛 보리차 입니다. 보리를 볶아서 만들어 커피맛을 낸 보리차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시켜 먹는 것 보다 좀 더 안심되는 기분이고요 ㅎㅎㅎ 제가 사기엔 가격대가 고민되는데 선물받은거라 덕분에 먹게되네요. 뒷면에는 크라스탄 유기농 오르조 라고 적혀있습니다. 유기농 보리가 100%라고 적혀있는데 진짜 보리차인데 커피맛나는 보리차 인가봅니다. 오르조..
흔하지 않은 아기 돌잔치 답례품 : 일러스트 드로잉 유리컵 WORKS FOR US 얼마 전 올렸던 우리아기 첫 생일파티를 한 뒤 부모님들은 돌잔치를 하길 원하셔서 상의한것이 가볍게 밥먹는것 이였는데요. 다행히 밥먹을땐 코로나 5인이상 집합금지에서 직계가족은 5인이상 허용이라 식사할곳을 예약하고 답례품을 구매했습니다. 보통의 돌잔치처럼 백명 넘게 오는 그런게 아니라 가족끼리 소소하게 밥먹고 케이크하고 이런정도라서 답례품도 흔하지 않고 너무 저렴하지 않는 선에서 기념할 수 있는 흔하지 않는 답례품을 찾다가 발견한게 맞춤 컵 이였는데요. 몇년 전 친구아기의 돌잔치 갔다가 답례품으로 컵4개 세트를 선물 받았는데 지금까지 잘 쓰고 있어서 생각난김에 컵으로 주문 했습니다. 가격대가 저렴한건 아니지만 가족에게만 나눠주고 지인 몇명에게만 나눠줄 그런정도라서 주문했고요. 컵에 그려질 원하는 그림이나 ..
대구 주문 케이크 / 대구 케이크 제작/ 예쁜 케이크 / 도시락 케이크 / 쥬리케이크 저번달에 있었던 일을 이제야 올려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돌잔치하기도 애매하고 이 맘때는 5인이상 모임 금지도 있었기 때문에 아기 돌잔치를 어떻게 할것인가 고민하다가 우리 가족끼리 소박한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남편과 저는 돌잔치를 안할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정말 안할 수 있는 일이 생겨서(?) 나름 좋았달까요 (ㅋㅋㅋㅋㅋ) 결혼식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이런건 너무 너무 귀찮아서 다신 못하겠다 싶었던 남편과 저이기에 잠시나마 5인이상 집합금지가 반가웠던 순간이였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우리끼리 하는게 좋은 저희였기에 남편과 저는 서로 생각하기에 코로나가 이런 좋은점도 가져다주는구나 했었네요 하지만 부모님들은 돌잔치하길 원하셨어서 우리끼리 생일파티만 하고 5인이상 집합금지가 직..
우리아기 자시주도 이유식 그릇 : 범킨스 디즈니 흡착식판 미키 개인적으로 디즈니 미키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아기 흡착식판을 뭘로 해줄까 하다가 구매하게된 범킨스 디즈니 흡착식판! 네이버에서 흡착식판은 이만육천원에 구매했고 미키 수저 포크 세트는 이만사천오백원에 구매했다. 사악한 금액대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우리 엄마가 손주생각하며 미키인형을 사오셨는데 미키를 너무 너무 좋아하고 미키인형이 잠을자자하면 바로 스스로 침대로 달려오는 아기의 모습을 보면서 미키로 구매해야겠다 싶어서 구매했다. 배송은 역시나 빨리왔고 요즘엔 뭘 시켜도 거의 다 빨리오는 것 같다 ㅎㅎ 빨리 자기주도 이유식 하고싶어서 구매했었는데 빠른 배송으로 맘먹은 만큼 자기주도 이유식을 빨리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받아보니 생각보다 수저와 포크는 우리 아기가 쓰기엔 작을것 같은 느낌이랄까.. ..
스카이조던1 구매 남편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조던 아기 신발로 계속 조던을 사줄꺼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드디어 구매를 했습니다. 삑삑이 신발을 신고 다녔는데 저는 삑삑거리는 소리때문에 그 신발이 좋았지만 남편은 만족 못했나봐요 ㅠ_ㅠ 저번에 동부산 이케아에 갔을때 너무 정신이 없었고 아기를 카트에 태워 다녔는데 아기가 계속 발로 장난치는건 알았는데 제가 좋아했던 삑삑이 신발 한쪽이 사라졌더라고요 ㅠ_ㅠ 다시 돌아다녔던 경로로 되돌아가면서 봤지만 신발이 없어서 그냥 그대로 돌아왔네요 그 일이 있고나서 주말에 신세계 백화점에 갔었는데 나이키 매장에 들려서 스카이조던 신겨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그전부터 계속 보고있긴 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구매 안하고 집에 돌아오고 했던게 몇번이였거든요 ㅠ_ㅠ 원래는 흰색 검은색 있는걸로 ..
국민 유아 버블 / 마더스콘 비누방울 야외용! 저희집에 아기가 있다보니 아기 목욕시간에 비누방울을 거의 매번 불어주고 있습니다. 혼자 자취할때 전혀 생각도 못한것들을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해보는 중 인지라 매번 새롭고 신기하면서도 귀찮기도 하고 그렇지만 ㅋㅋㅋㅋㅋ 이번엔 마더스콘 비누방울을 구매해봤습니다. 이때까지 비누방울 놀이는 그냥 슈퍼에서 팔던 오리가 달린 비누방울 이였는데요 문화센터를 갔을때 선생님들이 쓰시는 비누방울이 녹말로 만든거라고 불어줬을때 안터지고 손으로 터뜨렸을때 뭔가 손에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신기했는데 집에 있는걸 일단 다 쓰고 사야겠다 싶었었습니다. 이번에 다 쓰면서 알아보니 녹말이라곤 하지만 몸에 안좋다는 맘카페 말들이 많아서 일단 패스... 그래서 알아보고 알아보니 비누방울 많이쓰는게 2가지 정도로 나오던데 그 중 제가..
스너글 블루 스파클 섬유유연제! 향 좋은 섬유유연제 추천♥ 저는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으로써 ... 우리 예쁜 아기 세탁 세제도 향을 빼지 않고 따졌었고 아기 로션도 향이 중요해서 향을 생각하며 구매했었던 사람입니다. 아기세제는 제가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쓰던 세제가 하나당 가격으로 따졌을때는 싼 느낌이지만, 너무 금방 금방 자주 세탁기를 쓰다보니 돈이 줄줄 새고 있었는데 최근 아기가 돌이 지나면서 가족이 다 같이 쓸 수 있는걸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알아보다가 스너글 블루 스파클 섬유유연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기를 키운 뒤 거의 쿠팡만 썼는데 쿠팡에는 제가 원하는 이 스너글 블루스파클이 품절이였고 비슷하게 생긴 스너글 섬유유연제가 잘 팔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니 네이버에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스너글 ..
부산 이케아 첫 방문 주말에 남편과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이케아를 가자는 결론이 나와서 예정에도 없던 이케아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경기도까지 가기 그렇다고 말하기에 부산에도 있잖아? 라고 하니 화들짝 놀라더라고요 그러더니 바로 가보자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남편 친구분과 함께 대구에서 부산까지 왔고요 저희 아기와 저까지 같이 차타고 슝슝 생각보다 가까운거리에 이케아가 있어서 만족스러워하던 남편 ㅋㅋㅋ 부산 이케아 맞은편에 롯데아울렛이 있더라고요 롯데마트도 같이 있는걸 발견하고 이케아 들어가기 전 아기 시판이유식을 사러 갔다가 가자해서 롯데아울렛 먼저 들어갔는데 롯데마트는 쉬는 일요일이라 문을 안열었더라고요 ㅠㅠ 좌절... 일단 있는 분유로 먹였습니다 이케아 쇼룸이나 안에 파는곳은 따로 찍진 않았고 푸드코트만 사진을 찍어왔..
임산부 입덧 캔디 : 올리브영 포지타노 레몬 사탕 저는 입덧을 아주 잠깐하고 넘어가서 다행이지만 임신 중기 쯤 부터 계속 신물이 올라와서 힘들어 했어요. 지금도 진행형 입니다 (임신7개월째) 첫째때는 신물올라오면 힘들어하고 참고 이렇게 넘어갔는데 이번 둘째때도 참고 해야하나 싶었는데 인스타그램 보다가 알게된 올리브영 포지타노 레몬 사탕을 보고 먹어보고 싶어서 사봤습니다. 입덧은 안겪어봐서 모르겠는데 신물올라오는것도 너무 힘들거든요 ㅠㅠ... 올리브영 포지타노 레몬사탕입니다. 언니집 놀러갔다가 근처에 올리브영이 있어서 사러갔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올리브영 어플로 오늘드림 주문해서 저희 집으로 바로 받았답니다 올리브영 포지타노 레몬 캔디 일단 너무 맛있고요 처음엔 상큼하면서 새콤한 맛이 느껴지는데 중간 중간에 달달한 느낌도 느껴지고 사탕 안에 레몬 즙..
11개월 아기 치약 돌 전 아기는 치약을 안쓰는게 좋다고해서 치약을 안쓰고 칫솔질만 해왔는데요 점점 아기가 커가면서 이도 7개가 났고, 이유식을 3끼 먹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끔 입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고민하다가 치약을 구매했습니다. 쿠팡에서 3개에 19,348원에 구매했습니다 하나에 6천5백원 정도로 저렴하게 구매했고 쿠팡 로켓배송이라 새벽에 바로 받았습니다 육아할땐 진짜 쿠팡만한게 없는듯해요 이미 유명한 아기 치약인 벨레다 어린이 치약! 저희 애기는 11개월이라 쌀알정도만한 크기로 짜서 쓰면 되는데 3개가 온터라 엄청 오래 쓸것같습니다. 양치 후 입행굼이 힘든 아기들, 풰 뱉는게 힘든 아기들은 삼킬 수 있기 때문에 무불소 치약을 써야한다더라고요!? 이 벨레다 치약도 무불소라 구매했기도 합니다. 벨레다 치약이 엄마들 사이..
임산부도 챙겨먹을 수 있는 생식 / 생식과 선식의 차이? 요즘 둘째 임신으로... 또 다시 임산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의 일상이 평소와 같이 흘러가나 싶었는데요... 임신이 두번째라 그런지 몰라도 확실히 첫째때보다 더 빨리 배가 나오고 연년생이라 아직 몸조리도 다 끝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임신이라 그런가 몸이 더 잘 불어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살이 훅훅 찌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첫째때는 임신으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러 갈때마다 의사 선생님께 몸무게를 알려드려도 이렇게 살 찌면 안된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눈에 띄게 몸무게가 훅훅 늘어나서 그런가 몸무게 관리를 하셔야 한다고 듣고난 뒤 관리를 위해 생식을 주문했답니다 하하.. 일단 제가 주문한 생식을 보기 전 생식과 선식의 차이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생식은 영양소가 파괴되는것을 최소화 시키기..
우리 아기 과자 그릇 과자 용기 선물 받았어요 / 베이비앤아이 스낵컵 몇달 전 부터 시작된 우리 아기의 반복되는 물건 떨어뜨리기 또는 물건 던지기 때문에 그릇에 간식을 담아주면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옆에서 그릇을 잡고있자니 너무 불폈했었습니다. 예쁜 실리콘 이유식 용기에 담아서 주곤 했었는데 뭐든 보이자마자 일단 던지니 바닥에 과자가 촤르르~ 과일이 촤르르~ 간식들이 촤랄라~~ 이게 한번은 그래.. 그럴 수 있어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 한번씩은 뭔가 다 수용이 안될때가 있어서 제발 안 던졌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옆에서 잡고 있기를 반복하다보니 지치더라고요 ㅠ_ㅠ 그러던 저의 모습을 본 친 언니가 왜그리 불편하게 지내냐며 사준 스낵컵 ㅋㅋㅋ 사실 제가 살 수 있지만 뭔가 찾고 주문하기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언니가 선물로 사줬네요 언니가 센스있게 필요..
아기 월령별 놀이를 알아보자 매일 매일 어리고 어린 우리 아기와 뭘하고 놀아주면 좋을까 고민이 많을텐데요 저 역시도 고민이 많답니다 ㅠ_ㅠ 그래서 월령별 아기와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해봐요♡ 폰으로 작성하는거라 양해부탁드립니다 ☆1개월☆1. 자세바꾸기 놀이 2. 안아주기 3. 시각자극놀이 4. 딸랑이와 방울 흔들어 주기 5. 어루어만지고 마사지 해주기 6. 자장가들려주기 7. 팔다리 휘젓기 8. 낮고 울림이 있는 소리 들려주기(아빠목소리좋음) 9. 아기 목욕시키기 10. 다양한 모빌 달아주기 ☆2개월☆1. 아기 손 가지고 놀아주기 2. 여러가지 소리 들려주기 3. 손가락 인형 보며 놀기 4. 아빠 엄마 얼굴 바라보기 5. 삑삑 소리나는 장난감 가지고 놀기 6. 쑥쑥 쭉쭉이 키크는 체조 해주기 7. 엄마와 함께 손벽치기 8. 눈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우삼겹 찜 해먹기! 남편이 인터넷으로 식재료를 사는게 싸다고 느끼는 요즘 우삼겹을 왕창 샀더라고요 덕분에 집에서 샤브샤브 월남쌈도 해먹고 구워먹기도하고 야채와 볶아먹기도 했는데 이번엔 찜을 해먹기로 했습니다 집에 월남쌈 해먹는다고 야채를 왕창사서 빨리 먹어야하기에 해치우기위해 야채도 팍팍 우삼겸찜을 할 냄비와 야채들을 꺼냈습니다 양배추 적채 콩나물 배추 팽이버섯 파프리카 등 다 꺼냈어요 ㅎㅎ 예쁘게 쌓아 올려줍니다 제일 밑에 콩나물이 깔려있고 그 위로 쌓았어요 맘같아선 청경채랑 등 더 사와서 먹고싶었지만 냉장고에 있는걸로만 먹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리 실온에 녹여둔 우삼겹을 가지런히 쌓아올립니다 메인재료인 우삼겹!! 만들때부터 맛있을것 같은 기분에 설레더라고요 이제 불을 켜서 쪄주기만 하면 됩니다 20분 쪄줍니다 그동안..
캔들 구매 우리집에는 샤페이가 있는데 샤페이 특성상 주름이 많고, 주름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씻어줘도 특유 개냄새는 어쩔 수 없는듯 하다.. 주름이 많아서 더 냄새가 나는듯 한데 요즘은 태어난지 1년도 안된 아기가 있다보니 예전보다 더욱 더 관리에 소홀한데 아기가 있다보니 뭔가 개냄새에 더 예민해지는듯하다.. 그래서 캔들로 집에서 나는 개냄새를 잡아보고자 캔들을 구매했다 한동안 쓰다가 안썼는데 요즘 다시 둘째 임신하면서 냄새에 예민해진 탓인지 캔들을 다시 구매했다 양키캔들은 아니지만 쿠팡에서 판매하고 있는 캔들 제일 무난하고 향이 너무 좋은 클린코튼향으로 구매했다 아기가 태어난뒤로 쿠팡을 쓰는데 로켓배송은 정말 너무 좋은듯... 주문하자마자 새벽도착해서 너무 좋고 스피드하게 원하는걸 받을 수 있다보니 만족도가 더 높..
10개월 아기 영양제 / 영유아 영양제 우리 아기에게 이유식을 먹이고 있는데 엄마라 그런지 괜히 뭔가 부족할것같은 기분에 영양제를 먹여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습니다 일단 영양제를 기본적으로 다들 먹이는건 유산균일텐데 오늘은 유산균을 샀다는걸 보여주기위해 글을 쓰는게 아니기 때문에 패스 ㅎㅎ 오늘 제가 구매한 우리 아기 영양제는 칼슘과 마그네슘을 생각하며 구매했는데요 아기 성장에 필수적인 미네랄이기 때문에 중요성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저는 아기 키 크는거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키를 키우고자 한다면 칼슘과 마그네슘은 무조건 줘야 한다고 합니다 절대 부족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경안정, 아기가 예민하거나 까칠하거나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할때가 있는데 칼슘과 마그네슘 이런 미네랄 밸런스가 깨지면 이런 일들이 생기기 쉽다고 합니다..
우리 아기 삑삑이 신발 9개월 말쯤 3발걸음을 혼자 걸은 뒤 걷는게 늘어나지 않는 우리 아기를 보며 언제 제대로 걸을까 생각했는데 10개월이 되도 기는것만 하는 아기를 보고 걷는것에 흥미를 가지게 해주면 걸을까 싶어서 삑삑이 운동화를 구매했다 뭔가를 잡고 서서 걸을때부터 운동화를 샀었는데 나와 남편이 보기에 예쁜 조던 운동화를 구매했었다 그 운동화는 끈을 묶는거였고 생각보다 신기기 불편해서 잘 안신기게 됬다.. 다른 고무줄 신발도 있지만 잘 벗겨졌고 제대로 걷기 전까지는 운동화 신기는건 아닌가 싶어서 한동안 신기는거 포기했었다가 삑삑이 신발에 기대하며 구매를 해봤다 네이버에서 검색했을때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게 없었고, 인스타에서 검색해보니 눈에 띄는 깔끔하고 귀여운 신발을 찾아서 바로 구매했다 아기 신발이라서 생각보다 포장도 ..
집에서 마카롱 배달의 민족으로 시켜먹기 배가 막 고픈건 아닌데 달달하게 땡기는 날이라 고민하다가 마카롱을 주문해봤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너무 맛있어 보이기에 주문했는데요 이 사진보고 너무 먹고 싶어서 주문해버렸네요 ㅎㅎㅎ 원래 마카롱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한번씩 갑자기 땡길때가 있기에 주문을 해봅니다 제가 주문했던 매장의 마카롱이 도착해서 찍어봤어요 가게 이름은 '마카롱에 반하다' 입니다 제가 길 가다가 이 가게를 보고 들어갔는데, 저희 언니가 마카롱을 좋아하는게 이해가 안갔거든요 근데 이 가게에 들어가서 마카롱을 먹어보고 아..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 그러고 한참이 지났는데 갑자기 오늘 또 그때먹은 마카롱들이 생각이나서 주문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이 가게는 배달의 민족에서는 볼 수 없었는데 최근에..
에그드랍 배달의민족 시켜먹기 오늘은 오랜만에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었는데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지 못하는 날씨여서 고민하다가 배달의민족으로 에그드랍을 시켜봤어요 이 시국에 돈을 아껴야 할 때 이지만.. 먹고 싶은걸 ㅠㅠ? 용돈으로 조심스럽게 주문을 해봤답니다 이 날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배달하는분들이 오토바이를 탈 수 없어서 사장님께서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여 배달하는중이라 안내된 시간보다 더 늦을 수 있다고 양해의 전화가 한 통 왔었습니다 배달하시는 분이든 사장님이든 안전이 중요하기에 당연히 알겠다고 했고 전화가 안오고 그냥 늦게 왔어도 이해했을텐제 전화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ㅎㅎ 제가 주문한 메뉴는 베이컨 더블 치즈와 베이컨 딥 치즈 번 이렇게 두가지를 주문했습니다 베이컨 더블 치즈의 가격은 4,700원 이고 베이컨 ..
10개월 아기 장난감 구매 폰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나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답답하게 지내는데 매번 같은 공간에서 놀아주니 저도 지겹고 아기도 지겨워 하는 눈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장난감을 더 구매해볼까 싶어서 당근마켓을 매일 보다가 마음을 접고 평소와 같이 지내면서 있었어요 집에 장난감은 많이 없어도 물려받은 교구들이 많아서 하나씩 돌려가며 놀고있긴하지만... 그래도 은근 한계 ㅠ_ㅠ 그러던중 크리스마스라고 외할머니께서 선물사주신다기에 고민하다가 구매한 블럭! 쿠팡에서 검색했다가 찾은건데요 이렇게 생긴 투명블럭 원목블럭이 여러가지 회사가 있더라고요 그 중 유명한게 가이드그래프트 레인보우 블럭 시리즈 인듯한데 너무 비싸서 찾다가 여러가지 종류로 다 있고 저렴한 저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해외배..
소소한일상/ 9개월 아기 이마트 카트 태우기 어제 오랜만에 이마트에 가서 장봤는데 아기가 벌써 카트에 앉아도 안정적으로 있을 수 있을만큼 훌쩍 커버려서 놀랐어요 ㅎㅎ 매번 마트에서 안고다니기 힘들고 버거웠는데(남편이 안고 다녔지만ㅋㅋㅋ) 카트에 태우니 어찌나 편하던지요 ㅠ_ㅠ 빠르게 쇼핑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스크를 씌워도 계속 벗고하니 안쓴것같이 보였는데 다들 한마디씩 하셔서 괜히 눈치도 보였네요 하하 그래도 이렇게 주말에 장보러 마트도 다녀오고 드라이브도 하니 또 다시 살만해집니다 ㅎㅎㅎ
아기와 함께 그림자놀이 '자미재미' 수면교육도 할 수 있어요 아기가 잠들기 전 그림자놀이를 하면서 침대에서 놀다가 기분좋게 잠들기를 바라며 아기가 5개월쯤 됬을때 쿠팡으로 구매하면서 사진찍어둔건데 이제야 올립니다 처음에는 그림자놀이 하는 이 제품을 찾지 못했고 비슷한데 가격대가 있는 제품들을 봤었거든요 가격이 생각보다 후덜덜해서 당근마켓으로도 찾아보고 하다가 그냥 안하고말지 싶었었는데 검색을 하다보니 찾게된 자미재미 그림자 동화 !! 쿠팡으로 주문했는데 다음날 바~로 왔고요 빨리 보여주고 싶은 엄마 마음을 너무나 잘 알아서 빠른배송이 되는 쿠팡(?)ㅋㅋㅋㅋㅋ 엄마가 된 뒤로 쿠팡만 이용중입니다^^.. 내돈내산이에요 제가 자미재미 그림자 동화를 구매한 이유는 가격대도 괜찮았고 동화의 종류도 많은게 장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비슷한 제품들을 자세히 본건 아니지만,..
둘째 임신 연년생맘 예정 하하... 아직 첫째는 돌도 안지났는데 돌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둘째를 임신했네요 처음엔 너무나 당황스럽기도하고 절망적이기도하고 놀랍기도하고 왜 조심하지 못했을까 이런 생각도 했고 내가 아직 첫째도 케어하기 어려워하는 초보엄마인데, 연년생을...가능할까?이런 걱정도 앞서고 걱정뿐이였지만 저희에게 찾아와준 둘째도 너무나 축복이기에 지금은 마음편히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임신테스트기 하기전 느낌이 쎄~한게 임신인건가 싶었지만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 더 컸었기에 그냥 넘겼는데 생리날이 되서도 생리를 안해서 한번 더 임신인가 싶었지만 넘겼어요 한 2주가 더 흐르고 임신테스트기를 해봐야겠다 싶어서 했는데 두줄... 후 아닐꺼야 싶은 마음에 다음날 다시 하기로 생각했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테스트기를 하는게 아닌 낮시간..
우리 아기 탯줄도장 만들기 오늘은 탯줄도장 만든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글 쓸거라고 사진 찍어둔건 많은데 육아를 하다보니 못올리다가 지금처럼 생각날때 하나둘씩 올려보려고 해요 출산한 뒤 아기와 제가 서로 어느정도 적응을 하고나니 아기를 위해 통장을 개설하여 가볍게 저축을 해주고 싶어서 그냥 대뜸 은행을 갔더니 필요한 서류들과 아기 도장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탯줄이 서랍 구석에서 조용히 있을바에 다들 하는것처럼 탯줄도장을 하나 만들어야겠다 싶더라고요 다들 이래서 탯줄도장을 만들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답니다 인터넷 포털 검색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디자인으로 고민하고 또 고민하기를 반복했었는데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생각보다 비싸기도해서 고민을 엄청 했어요 ㅎㅎ 아기 탯줄도장이라지만 이정도 돈을 주는게 맞나 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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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 258
TOTAL : 538,791

04-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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