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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애슐리 4900원에 만나는 시즌한정 스테이크 먹기!

 

 

 

 

 

임신 10개월의 임산부는 거의 4~5일만에 밖을 나와서 언니를 만났답니다.

맘먹고 움직이면 움직이지만 피로가 금방 쌓이고 그만큼 잠도 많아져서 잠자는 시간이 길어진 임산부인데요

이번에 애슐리에서 4900원에 시즌한정으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고 하여 다녀왔답니다. 

 

 

 

 

최근에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밖에 나가는것도 제한적이고, 특히 저는 임산부다보니 저보다 아가를 위해

더욱 더 집에만 있었는데.. 애슐리에 오자마자 놀랬습니다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고, 제가 방문한 지점은 줄서서 먹어본적이 없는데 웨이팅까지 했었네요 ㅋㅋㅋ 

대구는 확진자도 없고 다른 지역에 비해서 안정적인 느낌이라 그런지

저처럼 집에서 안나오다가 오랜만에 나온것같은 느낌이였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애슐리 샐러드바2인에다가 시즌한정 스테이크를 시켜서 먹으러 들어갔고요

애슐리도 등급이 따로 있지만, 제가 방문한 지점은 낮은등급(?) 인지라 크게 메뉴가 달라지거나 많거나 하진 않았으나

만족스럽게 즐기고 올 수 있는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들을 즐겨서 좋기도 했고요 ㅎㅎ

 

 

 

 

아무래도 애슐리는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 있다보니 아기들이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따로 준비되어있는데요

치즈퐁듀분수보고 놀랬답니다 ㅋ_ㅋ 처음보는 비쥬얼ㅋㅋㅋㅋㅋㅋㅋ 

초코분수는 봤어도 치즈분수라니 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중요했던 시즌한정 저렴이 스테이크 !

스테이크는 제가 사진을 찍은게 아니라 동영상으로 찍었더라고요!?

gif파일로 변환하여 올려봅니다 ㅋㅋㅋ

몇조각 안되지만 가격이 착하다보니 만족스럽게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시즌한정판매로 진행되고 있는 애슐리 베리베리푸 인형 ㅋㅋㅋ

제 태명이 베리인데 베리베리푸 인형을 보니 뱃속의 아가도 생각나고 너무나 귀여운 푸 모습에 반하여 있으니 

저희 언니가 사줬습니다 ㅋ_ㅋ 감사감사

하나는 제 뱃속의 아가꺼고 나머지 하나는 저희 언니 막내아들 선물용으로 두개 구매하여 

배부른 몸을 이끌고 푸 인형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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