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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오랜만으로 배경화면을 만들어서 왔답니다.

갤럭시 쓰시는 분이나 아이폰 쓰시는 분 다 사용 가능한 사이즈로 만들었기에

편하게 다운받으셔서 적용하여 쓰시면 됩니다.

 

2024년도의 3월이 벌써 시작되었는데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시고 저도 행복하자구용

 

오늘도 듣고 있는 노래의 가사를 적으며 배경화면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40303-1.jpg
2.23MB

 

내 어제는 고민 끝에
내 사랑을 품에 안은 채로
조용한 밤과 그다음 낮에다가
이름을 써두고서 떠나

 

 

240303-2.jpg
2.27MB

 

또 어제는 고요한 날
아무런 말도 없이 지내다
우연한 날과 따분한 날이 없는
아늑한 오늘에 다가와
난 어떤 여행을 떠나왔나

 

 

240303-3.jpg
1.98MB

 

언제 떠나왔는지도 몰라
잃어버려도 날 잊어버려도 날
계속 생각할까
난 미련에 가득한가 봐 그때
난 아직 어제와 놓지 못한 채
떠나려나 봐 발 묶인 채로

 

 

 

240303-4.jpg
1.71MB

 

애써 못 가는 척을 해왔지만
그래, 이젠 떠나야만 하는데
굳어진 마음은 자신이 없대
언젠가는 또 언젠가는
그래, 언젠가는
난 어떤 여행을 떠나왔나

 

 

 

240303-5.jpg
1.89MB

 

도대체 맞는 게 뭔질 몰라
잃어버려도 날 잊어버려도 날
계속 생각할까, 음
난 미련에 가득한가 봐 그때
난 아직 어제와 놓지 못한 채

 

 

 

 

240303-6.jpg
1.47MB

 

떠나려나 봐 발 묶인 채로
애써 못 가는 척을 해왔지만
그래, 이젠 떠나야만 하는데
굳어진 마음은 자신이 없대
언젠가는 또 언젠가는
그래, 언젠가는 whoa
Oh, oh, oh, oh
Oh, oh
여행을 떠나봐야지

 

 

240303-7.jpg
2.99MB

 

꽃잎 한장 속에 사계가 있고
그대 숨결 속엔 세계가 있다
꽃이 해를 보듯 그대를 향하고
풀이 바람에 눕듯 그 품에 기댄다
모든 풍경은, 모든 계절은
우리를 비유한 시처럼 온다

 

 

 

 

 

240303-8.jpg
2.40MB

 

쉽게 쓰고 오래 지우는 그 사랑을
가끔 웃고 자주 울게 된 그 가슴을
내게 준 사람아 영영 내 사랑아
아무리 길을 잃어도 난 그대의 세계안에 있다
그댈 사랑하는 건 내겐 무의식의 영역

 

 

 

 

 

240303-9.jpg
1.50MB

 

겨울, 봄, 여름, 가을, 지나온 숲처럼 당연한 기적
모든 풍경에, 모든 계절에
우리가 남겨둔 약속이 있다
쉽게 쓰고 오래 지우는 그 사랑을
가끔 웃고 자주 울게 된 그 가슴을
내게 준 사람아 영영 내 사랑아

 

 

 

 

 

240303-10.jpg
2.06MB

 

아무리 길을 잃어도 난 그대의 세계안에 있다
그 날의 고백은
그 어떤 용기도 실수도 우연도 아닌
운명이었다
숨을 곳은, 숨 쉴 곳은 그대 심장
그대 향기, 그대 눈빛, 그대의 세상
그리고 그리다 눈물에 젖는다

 

 

 

 

240303-11.jpg
2.07MB

 

그대를 잊기 위해서 난 그댈 더 사랑하고 있다
그대의 세계속에 산다
영원한 여행자로

 

 

 

 

 

240303-12.jpg
2.09MB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 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240303-13.jpg
1.75MB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 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240303-14.jpg
3.46MB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 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240303-15.jpg
2.35MB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 만큼 보고 싶다
죽을 만큼 잊고 싶다

 

 

 

 

240303-16.jpg
1.91MB

 

왜 내 눈 앞에 나타나
왜 니가 자꾸 나타나
두 눈을 감고 누우면
왜 니 얼굴이 떠올라 oh
별일 아닌 듯 하다가
가슴이 내려앉다가
스치는 일인게 아니라는 걸
그것만은 분명한가봐 사랑인가봐 oh
내 모습이 부족하다고 느낀 적 없었어

 

 

 

 

 

240303-17.jpg
1.78MB

 

하루 끝자락이 아쉬운 적도 없었어 ooh
근데 말야 좀 이상해 뭔가
빈 틈이 생겨버렸나봐
니가 와야 채워지는 틈이 이상해
삶은 다 살아야 아는 건지
아직 이럴 맘이 남긴 했었는지
세상 가장 나 쉽게 봤던
사랑 땜에 또 어지러워

 

 

 

240303-18.jpg
2.42MB

 

 

왜 내 눈 앞에 나타나
왜 니가 자꾸 나타나
두 눈을 감고 누우면
왜 니 얼굴이 떠올라 oh
별일 아닌 듯 하다가
가슴이 내려앉다가
스치는 일인게 아니라는 걸
그것만은 분명한가봐 사랑인가봐
사랑이야 사랑이야 oh, oh, ooh

 

 

 

240303-19.jpg
2.63MB

 

 

그리 놀랄 건 아닐 지라도
그게 너라는 건 믿기 힘든 걸
코 앞에 너를 두고서도
몰랐던 내가 더 이상해
왜 내 눈 앞에 나타나
왜 니가 자꾸 나타나
두 눈을 감고 누우면
왜 니 얼굴이 떠올라 oh
별일 아닌 듯 하다가
가슴이 내려 앉다가
스치는 일인게 아니라는 걸
그것만은 분명한가봐 사랑인가봐 oh
이럴려고 니가 내 곁에 온 건가봐

 

 

 

240303-20.jpg
1.86MB

 

언제나 사랑은 선택이었지
또 다른 이유로 널 보내고 난 후
내 눈에 흐르던 눈물의 의미를
고개 저으며 빗물이라고
나를 위로했지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보낸 건
약속을 할 수 없는 너의 현실 때문인걸
나에게 사랑은 너 하나뿐인데
나는 상처로 너는 눈물로

 

 

 

240303-21.jpg
1.40MB

 

 

생을 살아갈 테니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 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늦은 밤 술에 취해 널 찾아 헤메이다
아직도 뜨거운 내 깊은 사랑을
부는 바람에 내리는 비에 힘껏 띄워 보내

 

 

 

 

 

240303-22.jpg
4.20MB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 깊이 묻어 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그때까지 준비할게 널 위한 모든 걸
네가 다시 내게 돌아와
편히 쉴 수 있게
편히 쉴 수 있도록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 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사랑해 워 워 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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