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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캔들 구매





우리집에는 샤페이가 있는데 샤페이 특성상 주름이 많고, 주름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씻어줘도 특유 개냄새는 어쩔 수 없는듯 하다.. 주름이 많아서 더 냄새가 나는듯 한데 요즘은 태어난지 1년도 안된 아기가 있다보니 예전보다 더욱 더 관리에 소홀한데 아기가 있다보니 뭔가 개냄새에 더 예민해지는듯하다.. 그래서 캔들로 집에서 나는 개냄새를 잡아보고자 캔들을 구매했다




한동안 쓰다가 안썼는데 요즘 다시 둘째 임신하면서 냄새에 예민해진 탓인지 캔들을 다시 구매했다
양키캔들은 아니지만 쿠팡에서 판매하고 있는 캔들
제일 무난하고 향이 너무 좋은 클린코튼향으로 구매했다





아기가 태어난뒤로 쿠팡을 쓰는데 로켓배송은 정말 너무 좋은듯... 주문하자마자 새벽도착해서 너무 좋고 스피드하게 원하는걸 받을 수 있다보니 만족도가 더 높다




큰 사이즈의 캔들로 2개에 만팔천오백원돈에 구매했는데
무엇보다 저렴해서 제일 좋았고 만족의 사진을 열심히 찍어보았음 ㅎㅎ




예전엔 캔들워머도 썼는데 캔들워머는 태우는게 아니라서 초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계속 남아있다보니 캔들이 녹았다 굳었다 반복하면서 향은 날라가고 내용물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아서 캔들워머는 안쓰고 태우는걸 좋아한다




태우는건 조명으로 녹여서 쓰는것보단 더 빨리 소모되지만 향도 더 잘 퍼지는 느낌이라 좋아한다.
이번에 구매한 캔들은 심지가 두개라 터널링 없이 잘 타들어갈듯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터널링이 생겨버리기에 (어떤걸 써도 터널링은 생기는듯) 호일로 터널링이 없이 잘 타도록 감싸주어 쓰고 있다

향은 양키캔들보다는 덜 진한느낌이지만 만족하고 있는중이고 다 쓴 뒤에도 재구매를 할정도로 괜찮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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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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