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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1개월 아기 치약




돌 전 아기는 치약을 안쓰는게 좋다고해서
치약을 안쓰고 칫솔질만 해왔는데요
점점 아기가 커가면서 이도 7개가 났고,
이유식을 3끼 먹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끔 입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고민하다가 치약을 구매했습니다.



쿠팡에서 3개에 19,348원에 구매했습니다
하나에 6천5백원 정도로 저렴하게 구매했고
쿠팡 로켓배송이라 새벽에 바로 받았습니다
육아할땐 진짜 쿠팡만한게 없는듯해요




이미 유명한 아기 치약인 벨레다 어린이 치약!
저희 애기는 11개월이라 쌀알정도만한 크기로 짜서
쓰면 되는데 3개가 온터라 엄청 오래 쓸것같습니다.




양치 후 입행굼이 힘든 아기들, 풰 뱉는게 힘든 아기들은
삼킬 수 있기 때문에 무불소 치약을 써야한다더라고요!?
이 벨레다 치약도 무불소라 구매했기도 합니다.



벨레다 치약이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유는 무불소도 있지만 천연성분에 독일에서 만들어졌고
이 친환경성분으로 인정받고 있어서 세계 각국에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믿어보고 아기에게 사용할려고 합니다.
살짝 민트향이 나긴 하는데 처음 치약을 쓰는 우리 아기에게 사용했을때 거부감 없을정도 입니다.



치약통(?)재질이 누르면 누른 모양 그대로 남아있는 그런 재질이라 쓰고난뒤 다음에 또 쓸려면 쫌 살짝 흘러 나와있어요. 후시딘 재질? 입니다.




무불소 치약이라 그런지 거품은 따로 안나구요
퉤 할 수 없는 아기는 양치 후 따로 거즈로
잇몸과 이를 한번 더 닦아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살짝 엄마가 귀찮을 수 있지만 그래도 아기의 이 건강을 위해서라면 해줘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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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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